부산 경성대 인근의 명물인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가 관객의 춤을 허용했다는 이유로 2개월간 문을 닫게 됐다. 부산 인디 음악 생태계의 거점으로 불리는 이곳은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공연 중 관객이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든 행위가 단속 대상이 되면서 행정처분을 받았다. 오방가르드 측은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