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RM이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선물 받아 화제를 모았던 '대동여지도 족자'가 마침내 일반 대중에게도 공개된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지난 19일 RM에게 1호 상품을 전달하며 눈길을 끌었던 '대동여지도 족자 스페셜 에디션'의 온라인 사전 예약을 24일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