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락비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표지훈, 피오가 창작 연극으로 관객과 만난다. 극단 소년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신작 ‘투셰’에 출연하며, 대학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극단 소년은 13일 창단 10주년 기념작 ‘투셰’의 메인 포스터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