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축제
이거 먹으러 동대문 간다, 호텔 봄 뷔페 신메뉴
2026-02-23 18:11
봄의 전령인 미식이 호텔가에 상륙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이 미각으로 봄을 먼저 맞이하려는 이들을 위해 새로운 시즌 뷔페 프로모션 ‘더 시즌 오브 레스트(The Season of Rest)’를 오는 28일부터 선보인다.이번 프로모션은 ‘미각의 휴식’이라는 콘셉트 아래, 봄 제철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과 향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복잡한 조리법 대신 식재료 본연의 신선함과 풍미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매주 주말 점심과 저녁 한정으로 운영된다.

샐러드 섹션에서는 아보카도, 퀴노아, 파로 등 슈퍼푸드를 활용한 건강한 샐러드와 함께 무쌈 만두, 연어 유채 군함처럼 봄의 산뜻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이 준비된다. 멍게 덮밥과 같은 제철 해산물 메뉴도 미식가들의 기대를 모은다.
메인 요리에서는 동서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창의적인 메뉴들이 눈에 띈다. 푸에르토리코식 감귤 치킨은 이국적인 풍미를 선사하며, 된장과 서양식 리소토를 결합한 ‘된장 리소토 꿀리비악’은 낯설면서도 조화로운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디저트 라인업 역시 봄의 기운으로 가득 채웠다. 달콤한 캐러멜 블론디와 향긋한 호지차 휘낭시에 등은 식사의 마지막을 완벽하게 장식한다. 샐러드부터 그릴, 한식, 일식,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뷔페의 전 섹션에 걸쳐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봄 한정 프로모션은 제철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과 향에 집중함으로써, 도심 속에서 미식으로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jpg)














